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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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대우건설ㆍSinarmas Land와 인도네시아 개발협력 기반 확인
KIND, 대우건설ㆍSinarmas Land와 인도네시아 개발협력 기반 확인
-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계기 후속 협력 기대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가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 개발사업 진출을 위해 대우건설, 인도네시아 Sinarmas Land와 협력에 나섰다.
(왼쪽부터)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 서창훈 KIND 도시개발사업실장,
한승 대우건설 해외사업단장, 페르디난드 사델리 Sinarmas Land 부사장,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KIND는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대우건설, Sinarmas Land와 함께 인도네시아 주거 및 상업 개발사업 관련 확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서명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개최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 내 MOU 교환식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 포럼에는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참석해 투자 및 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KIND는 이번 협력 확인을 바탕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유망 도시개발사업 발굴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확인서 서명은 인도네시아 도시개발사업 협력 기반을 보다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KIND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