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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뉴스룸

해외 인프라와 도시 개발의 가치를 세상과 함께 나누는 KIND의 글로벌 지원 전략입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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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타라’와 인프라 및 도시개발 협력 양해각서 체결

KIND,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타라’와 인프라 및 도시개발 협력 양해각서 체결 - 프라보워 정부의 핵심 경제 엔진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에너지 전환 및 제 3국 공동 진출 등 포괄적 인프라 협력 기반 마련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이번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을 맞아, 지난 1일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경제 성장을 견인할 국부펀드 다난타라(Danantara)와 인도네시아 및 주변국 인프라·도시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 취임 직후 출범한 다난타라가 한국의 투자개발 전문 공공기관인 KIND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다난타라는 약 9,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주요 국영기업들을 산하에 둔 핵심 기관으로, 인도네시아의 미래 산업 지형을 바꿀 경제 엔진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와 철도, 공항 등 전통적인 교통 인프라뿐만 아니라 폐기물·폐수 처리 등 환경 설비,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송전,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도시·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협력의 범위를 인도네시아 본국에 한정하지 않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아세안 인근 국가는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등 제3국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다난타라는 유망 프로젝트 정보를 제공하고, KIND는 우수한 한국 기업을 추천, 다난타라와 함께 투자를 검토할 계획이다. KIND는 현재 자카르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내 다양한 사업을 검토 중이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 발굴에도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IND 김복환 사장은 다난타라가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인 만큼, KIND가 보유한 투자 역량과 한국 기업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결합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인도네시아를 넘어 아세안 및 글로벌 인프라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더 많은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91 2026-04-02

KIND, ‘2026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개최

KIND, ‘2026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개최- 해외투자개발 전문 공공기관 정체성 반영한 캐릭터 이름 공모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기관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이름을 국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2026 KIND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외투자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KIND의 설립 목적과 역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면서도 국민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친숙한 캐릭터 이름과 그 의미(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접수는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며, KIND는 선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캐릭터 세계관을 구축하고,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및 국내외 행사에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상은 대상 1명(상금 5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30만 원), 인기상 3명(각 10만 원) 등 총 6명을 선정하며, 참가상 수상자 100명에게는 커피 상품권이 제공된다. 한편, KIND는 지난 2월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규 개설하고,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국민과의 소통을 넓히고 KIND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관련 세부 사항은 KIND 홈페이지(www.kindkorea.or.kr)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49 2026-03-30

KIND, 美 루이지애나 FLNG사업 금융종결  '본격화' K-조선 ·금융 동반 진출 견인

KIND, 美 루이지애나 FLNG사업 금융종결 '본격화'K-조선 ·금융 동반 진출 견인- 7조원 규모 미국 최초 FLNG 사업 참여… 후속사업 투자 연계 검토 중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해역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액화천연가스(FLNG,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사업과 관련하여,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금융종결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KIND는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난해 12월, 약 7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승인했다. 현재 이를 바탕으로 최종투자결정(FID, Final Investment Decision)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다. 본 사업은 루이지애나 연안 약 76km 해역에서 연간 약 440만 톤 규모의 LNG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로, 장기 LNG 판매계약(SPA, Sales and Purchase Agreement)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KIND는 투자를 통해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펀드(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및 한화자산운용과 함께 사업 구조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FLNG 1호기 EPC 수주를 전격 지원하며, 국내 조선소와 기자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용어 설명: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 설비) 천연가스의 액화·저장·선적 기능을 해상 설비에 통합한 차세대 생산 방식이다. 육상 터미널 대비 부지 확보가 용이하고 환경 부담이 적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1호기에 그치지 않고 후속 사업인 FLNG 2·3호기로 확장될 예정이다.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IPEM)에서 미국 수출입은행(US EXIM)이 후속 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금융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 KIND는 US EXIM과의 협업을 통해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과거의 단순 시공 중심 진출에서 벗어나 ▲지분 투자 ▲금융조달 ▲EPC ▲운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투자개발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우리 기업의 강점 분야를 대상으로 한 KIND의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투자가 뒷받침되면서, 이를 통해 성공적인 ‘통합형 K-인프라’ 수출 모델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KIND 관계자는 “이번 FLNG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금융 연계를 동시에 추진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해외 투자개발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확대를 지원하고, 미국 인프라 시장 내 사업 영토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176 2026-03-26

KIND, 팀 코리아 결성해 글로벌 도시개발사업 진출 견인

KIND, 팀 코리아 결성해 글로벌 도시개발사업 진출 견인- 현대건설·KIRA와 글로벌 도시개발사업 협력 MOU 체결 -■ KIND-현대건설-KIRA, 1조 2,000억 원 규모 해외 프로젝트 공동투자 검토 · 미국·뉴질랜드·호주·불가리아 등 글로벌 거점 대상 민관 합동 지원체계 가동 · 공사의 정책 지원 및 G2G 협력 역량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문턱 낮춰■ 공공의 정책 신뢰도와 민간의 금융·시공 역량 결합한 ‘투자개발형’ 모델 확산 · KIND의 금융 구조화 자문 및 리스크 분담 통해 해외 사업 안정성 극대화 · 선진 시장 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대한민국 해외 도시개발 시장 저변 확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투리얼에셋 본사 사옥에서 (왼쪽부터)원병철 KIND 사업개발본부장, 김경수 현대건설 글로벌사업부장, 김용식 한투리얼에셋 대표이사, 김영후 한투리얼에셋 투자총책임자가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가 민간기업 및 금융사와 손잡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도시개발 시장 입지 강화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KIND는 2026년 2월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빌딩에서 현대건설, 주식회사 한국투자리얼에셋자산운용(이하 KIRA)과 ‘글로벌 도시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ND의 공공 부문 정책 지원 및 리스크관리 역량과 민간의 설계·조달·시공(EPC) 및 금융 구조화 능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팀 코리아(Team Korea)’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KIND를 포함한 3사는 미국, 뉴질랜드, 호주, 불가리아 등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추진 중인 총 1조 2,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우선 협력 대상으로 선정하고, 공동 투자 및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검토에 착수한다. 대상 사업은 주택 개발, 임대 운영, 리모델링 등 부가가치가 높은 투자개발형(PPP) 도시개발사업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KIND는 이번 협력 체계에서 민관 협력의 가교(Bridge) 역할을 수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재무적 투자 참여 ▲정부 간 협력(G2G)을 통한 사업권 확보 지원 ▲금융 구조화 관련 자문 등을 제공하여, 민간기업이 단독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해외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사업의 안정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전략적 투자자로서 시공 및 건설사업관리(CM)를 통해 기술적 신뢰도를 담보하며, KIRA는 금융 주관 및 자산 관리 업무를 통해 최적의 자금 조달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의 시너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사의 정책적 지원 역량과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금융력이 결합된 성공적인 투자개발형 모델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도시개발사업에서 고부가가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KIND는 향후에도 협력 범위와 대상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단순 도급형 사업을 넘어 투자개발형 사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흐름에 맞춰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279 2026-03-12

Uz Daily - KIND와의 협력 확대 전망 논의

KIND와의 협력 확대 전망 논의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djaev) 부총리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김복환 사장과 회의를 가졌다. KIND는 2018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전문 공공기관으로, 해외에서 투자·개발 및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이미 KIND와의 공동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는 2억2,3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추진되는 우르겐치 국제공항(Urgench International Airport)의 현대화 및 운영 사업으로 공공·민간 협력(PPP)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 측 파트너에 의한 설계 작업은 올해 2분기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회의에서는 4억4,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질 타슈켄트 파마 파크(Tashkent Pharma Park) 클러스터 부지에 조성될 ‘스마트 바이오 클러스터(Smart Bio Cluster)’라는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도 논의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바이오 산업 구역, 연구개발(R&D) 센터, 바이오 AI 허브, 스타트업 지원 센터, 사회 인프라, 녹지 공간 등이 포함된다. 스마트 바이오 클러스터의 실질적인 사업 추진은 2026년 말 전에 시작될 계획이다.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는 이러한 전략적 프로젝트의 추진과 관련해 KIND가 보여준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 본 내용은 UzDaily 영문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 : Prospects for Expanded Cooperation with KIND Corporation Discussed — UzDaily.uz

2,703 2026-03-09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신학기 새 가방 지원’ 행사 실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신학기 새 가방 지원’행사 실시- 기부 및 전달식 참여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26일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학기 가방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KIND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이하 협회)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협회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원하는 신학기 책가방을 구매하고, KIND는 해당물품 구매를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이 전달식에 참여하여 선물을 전달했다. KIND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플랜트 사업발굴 및 투자개발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다수의 국가 및 다양한 문화권과의 협업이 필수적인 기관이다.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KIND는 사회공헌 집중 분야를 ‘문화 다양성 존중’과 ‘아동‧청소년 지원’으로 설정하고, 관련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방침에 따라, KIND는 이전에도 다문화 청소년들에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매·전달 하는 등, 다문화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을 시행한 바 있다. 아울러 KIND는 해외사업개발 전반에 ESG 요소 반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 및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KIND 관계자는 “다문화 가치는 KIND 해외투자개발 업역과 밀접한 만큼, 관련 분야에 대한 지원은 기관이 주도적으로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IND는 향후에도 교육 지원, 글로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195 2026-03-04

KIND, ‘2026 KIND Planning Day’ 개최

KIND,‘2026 KIND Planning Day’개최- 해외 투자개발 시장 선도 위한 5대 핵심 과제 발표 및 브레인스토밍 통해 실행력 강화 방안 모색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12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KIND Planning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연말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의결된 새정부의 해외건설 정책방향 등을 반영한 2026년도 업무 계획의 세부 이행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임직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Designing Values, Steering Our Future(가치를 설계하고, 미래를 선도하다)”라는 행사 슬로건을 통해 KIND의 새로운 도약과 혁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KIND가 올 한 해 집중 추진할 5대 이행계획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주요 과제로는 ▲혁신기술 기반 글로벌 협력으로 우리 기업 해외진출 선도 ▲해외 인프라 펀드 확대로 우리 기업 EP+F(설계·조달+금융) 전환 지원 ▲글로벌 사업 개발 역량의 전 주기적 고도화 ▲공공성·상생·고부가가치 중심 전략사업 해외진출 지원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등이 발표되었다. 주제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은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탈피하여 자유로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수평적인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시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구체적인 실행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역동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Planning Day는 KIND가 우리 건설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선도하는 ‘K-Pioneer’로서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립된 계획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우리 기업들의 해외 수주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4,379 2026-02-13

KIND, 민ㆍ관 합동으로 유럽 최초 물류 거점 확보

KIND, 민ㆍ관 합동으로 유럽 최초 물류 거점 확보- LX판토스·해진공과 ‘팀코리아’ 결성, 동유럽 물류 요충지 투자 마무리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가 민ㆍ관 합동 ‘팀코리아(Team Korea)’를 구성하여 폴란드 카토비체 물류센터에 투자집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여 우리 기업의 유럽 시장 공략과 물류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본격 나선다. 사업 대상지인 카토비체(Katowice) 지역은 폴란드 최대 산업지대인 실레시아(Silesia) 주의 중심지로, 독일ㆍ체코ㆍ슬로바키아 등 주요 인접국과의 뛰어난 연결성을 바탕으로 유럽 전역을 잇는 핵심 물류 요충지로 평가받는다. 이번 사업은 우리 기업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KIND는 LX판토스, PIS 펀드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를 최종 마무리 지었다. 특히 본 사업은 KIND가 유럽 지역에서 실시한 첫 번째 물류 시설 투자집행 사례로, 직접투자와 정책펀드인 PIS펀드를 연계하여 자본조달의 65%에 직ㆍ간접적으로 관여하며 앵커 투자자(Anchor Investor)로서 자본조달을 견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동유럽 물류 교두보 선제적 확보를 견인하고 약 1억 4,800만달러 규모의 해외수주 유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KIND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투자 전문기관으로서 유럽 지역에서 우리 기업들의 해외 수주와 투자개발형 사업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522 2026-02-11

KIND,“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설명회”개최

KIND,“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설명회”개최 - 2026년 KCN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 정보 및 후속 사업화 방안 공유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오는 2월 1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Two IFC(The Forum 303호)에서 ‘26년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설명회’를 개최한다.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이하 KCN)은 한국의 스마트시티 조성 및 기술 확산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정부 간 협력 사업으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26개국 58개 사업을 지원하며, 우리 기업의 해외 스마트시티 및 도시개발 분야 진출을 위한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입찰설명회는 2026년 KCN 계획수립형 사업으로 선정된 3개 사업에 대한 입찰 참여 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사업은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스마트타운 마스터플랜 수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계획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약 21억 원이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KCN 계획수립형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절차와 함께, 선정된 3개 사업의 세부 사업 내용과 입찰 절차가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계획 수립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입찰 참가자격과 컨소시엄 구성 가능 여부, 제안서 작성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설명된다. KIND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에서 나아가 계획수립형 사업이 이후 투자개발형 사업(PPP), 실증사업 등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후속 사업화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는 기획 단계부터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KCN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KIND는 이번 입찰설명회를 계기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K-City Network 사업을 통해 해외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분야의 신규 사업 발굴과 후속 사업화 연계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설명회 참가 희망 기업(기관)은 2월 10일(화) 오후 5시까지 온라인 링크(naver.me/GScYwV9t)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이와 함께 K-City Network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kcitynetwor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355 2026-02-09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인재 채용 시작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인재 채용 시작-정규직/계약직/청년인턴 총 24명 모집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29일 2026년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정규직과 계약직, 청년인턴을 포함해 총 24명의 인력을 선발한다. 채용 분야는 △경력직 재무(회계사) 1명, △경력직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도시개발) 3명, △경력직 금융·리스크 3명, △신입직 일반 2명, △신입직 전산(IT) 1명, △신입직 보훈 1명, △전문계약직 도시컨설팅 1명, △육아휴직대체 비서 1명, △육아휴직대체 정보보안 1명, △청년인턴 10명이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성별·학력·혼인 여부·가족관계·신체적 조건·출신지역 등 불합리한 차별 요인을 배제하고 직무 수행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경력직을 대상으로 AI 면접을 도입하여 객관적 기준을 통해 공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KIND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회형평채용 우대 정책을 적용한다.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경력보유여성 가점 항목을 신설한 것과 더불어, 취업지원대상자(보훈), 등록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립준비청년 등은 우대가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서는 1월 29일부터 2월 12일 17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홈페이지 및 채용홈페이지(https://kind.care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채용홈페이지 QnA게시판 또는 콜센터(02-2006-6151)로 문의하면 된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해외인프라·도시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여, 공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분야 투자개발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외투자개발사업 전문기관이다.

4,350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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