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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뉴스룸

해외 인프라와 도시 개발의 가치를 세상과 함께 나누는 KIND의 글로벌 지원 전략입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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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녹색펀드』투자 설명회 개최

KIND,『녹색펀드』투자 설명회 개최- 국내 자산운용사 대상 해외 녹색사업 공동투자를 위한 투자상담 진행​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18일(목)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녹색펀드」 투자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녹색펀드와 국내 자산운용사가 공동으로 해외 녹색사업을 발굴하고,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통한 공동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녹색펀드의 투자 구조와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개별 투자상담을 통해 유망 사업 발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녹색펀드는 탄소감축, 에너지전환, 순환경제, 물산업 등 녹색산업 분야에 특화된 정책펀드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외 녹색 신규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우리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녹색사업에 대해 지분투자 및 대출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KIND는 녹색펀드 관리전문기관으로서 2024년 10월 모태펀드 조성을 시작으로, 2025년 블라인드 펀드 1호·2호(4,172억 원)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프로젝트 펀드(920억 원) 조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와 투자상담을 통해 유망 해외 녹색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녹색펀드의 투자지원을 바탕으로 우리기업의 해외 녹색사업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산운용사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활성화하고 정책펀드의 투자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명의 국내 자산운용사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녹색펀드의 프로젝트 펀드 투자 참여 방식과 투자 구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정책펀드와 공동으로 투자할 경우 민간 투자자 유치와 투자 안정성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179 2026-06-19

Uz Daily - 우즈베키스탄·KIND, 인프라 사업 추진 가속화

우즈베키스탄·KIND, 인프라 사업 추진 가속화 우즈베키스탄 교통부는 지난 6월 15일 타슈켄트에서 일홈 마흐카모프(Ilkhom Makhkamov) 교통부 장관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김복환 사장이 이끄는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주요 인프라 사업의 진행 현황과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마흐카모프 장관은 스마트 에어포트 시티(Smart Airport City)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한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해당 사업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한국의 도시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규모 교통·인프라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핵심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신(新) 타슈켄트 국제공항(New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건설 사업의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회의 말미에 양측은 공동 인프라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교통·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 본 내용은 UzDaily 영문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 : Uzbekistan, KIND to Accelerate Infrastructure Projects — UzDaily.uz

248 2026-06-19

KIND,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와 「투자 포괄 협정(MFA)」 체결

KIND,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와 「투자 포괄 협정(MFA)」 체결 -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인프라·도시개발 사업 공동투자 기반 마련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인프라·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Indonesia Investment Authority)와 「투자 포괄 협정(MFA; Master Framework Agreement)」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KIND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INA와 공동펀드 조성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협력 방안을 추진하여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투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우리기업이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 사업에 대한 투자 검토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INA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장기적·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지원과 국내·외 투자 유치를 통한 전략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2021년 설립한 국부펀드이다. 현재 약 83억 달러(약 12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인도네시아 내 고속도로, 컨테이너 터미널, 지열발전소, 데이터센터, 병원 등 다양한 사회기반시설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프라 시장 중 하나로, 한국 기업의 참여 기회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핵심 협력국”이라며, “KIND와 INA의 공동투자 협력을 통해 국내기업은 안정적인 투자재원 확보는 물론, INA가 보유한 현지 네트워크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KIND는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국부펀드 및 국책은행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해외사업에 대한 투자재원을 다변화하고, 글로벌 투자유치를 통해 국내기업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224 2026-06-11

KIND, 베트남 롱탄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

KIND, 베트남 롱탄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베트남 동나이성 롱탄(Long Thanh) 소재 아마타시티 롱탄(Amata City Long Thanh) 첨단산업단지에서 첨단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식 및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베트남 대표 산업단지 개발기업인 아마타시티 롱탄 산업단지 내 약 4ha 규모 부지에 총사업비 4,130만 달러(약 560억 원)를 투입해 추진되며, 공장 및 물류창고 임대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특히 전체 시설의 약 70%가 냉장·냉동 물류창고(Cold Storage)로 구성 예정으로, 식품·의약품·신선물류 등 고부가가치 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베트남 남부권 핵심 물류 인프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제일건설이 개발·운영을 담당하고,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운용하는 PIS(Plant·Infrastructure·Smart City) 펀드와 KIND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한다. KIND는 본 사업 자기자본의 10%를 투자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롱탄 지역은 현재 건설 중인 롱탄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호치민시와 베트남 남부 최대 심해항인 카이맵(Cai Mep)항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공항 개항과 산업단지 개발 확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물류·보관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KIND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우리기업이 추진하는 베트남 물류 인프라 투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하고, 우리기업의 해외 투자 기회 확대 및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본 사업을 계기로 스마트 물류,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311 2026-06-10

KIND, 제1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KIND, 제1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청년들과 함께 해외 인프라ㆍ도시개발 사업 홍보 강화 나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6월 5일 (금) 오전 KIND 대회의실에서 제1기 KIND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IND 홍보 서포터즈는 해외 인프라 및 도시개발 분야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1기 서포터즈는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활동 의지, 해외 인프라 분야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KIND 주요 사업과 해외 인프라ㆍ도시개발 관련 이슈를 주제로 블로그 콘텐츠,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ㆍ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서포터즈는 KIND 공식 블로그 및 SNS 채널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고, 기관 주요 사업 및 프로젝트 취재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KIND 소개, 서포터즈 운영 취지 및 활동 가이드 안내,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향후 활동 계획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복환 KIND 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통해 해외 인프라ㆍ도시개발 분야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국민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 발굴, 해외 인프라 투자ㆍ금융, 정책협력사업 등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는 공공 디벨로퍼이자 투자 전문기관이다.

631 2026-06-08

‘팀코리아,’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수주

‘팀코리아,’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수주 - 기업·정부·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미국 대형 프로젝트 확보 - 투자개발형(PPP) 수주 모범사례...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마중물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기업,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28억달러(약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 수주를 6.1(월)(미국 현지시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 천연가스 액화설비를 탑재한 부유식 해양플랜트로,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 후 현지에 설치,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액화, 저장, 하역까지 수행 ㅇ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을 주도하는 블랙록(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펀드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녹색펀드, 해양진흥공사가 투자하고,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금융 구조화에 지원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EPC 수주를 지원하였다. * 삼성중공업은 전세계 FLNG 발주 10기 중 6기 수주(3기 가동중, 3기 건조중), 이번 추가 계약으로 FLNG 시장 선점 기대 ㅇ 이번 사업에는 연료 연소 후 배기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을 촉매를 통해 질소와 물로 환원하여 배출을 저감하는 선택적 촉매 환원법, 버려진 폐열을 회수 후 스팀과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에너지 재사용을 극대화하는 배열회수보일러 등 우리 기업의 친환경 설계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 사 업 개 요 > ㅇ (사업내용)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km 해역에서 연간 약 440만 톤 규모의 LNG 생산ㅇ (총사업비) 48억달러(약 7조원) * 삼성중공업 EPC 28억달러(약 4조원)ㅇ (사업기간) 건설 5년, 운영 25년ㅇ (투자) KIND 7천만달러(약 1천억원), 녹색펀드 3천만달러(약 450억원), 해양진흥공사 5천만달러(약 750억원) < 사 업 구 조 도 > □ 이 프로젝트는 기업, 3개 부처, 2개 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우리 기업의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향후 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ㅇ 이번 프로젝트가 금융, 시공, 운영 전 과정을 포함하는 투자개발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해외건설이 전통적인 수주 산업에서 고부가가치형 복합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또한, 국내에서 제작, 건조, 조립되는 점을 감안할 때, 중소·중견 기업의 연쇄적 수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 주요 인프라 사업 참여가 건설사업 수주 뿐만 아니라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ㅇ 이에,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 인프라 확보를 통한 수입처 다변화, 운송망 강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들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의 동반자가 되어 하나의 팀으로 뛸 것이며, 이번 협상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디벨로퍼와의 파트너쉽을 토대로 미래 협업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발굴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또한, “해외건설 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해외 에너지, 항만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여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FLNG > ▲ 전경(예시) ▲ 원리

1,273 2026-06-04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신규직원과 함께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활동 실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신규직원과 함께 서울역 쪽방촌주거환경 개선 활동 실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15일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KIND 신규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사단법인 행복나눔봉사회와 협업하여 진행되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노후화된 쪽방촌 도배, 페인트칠 등 인테리어 보수 작업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KIND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플랜트 사업발굴 및 투자개발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KIND의 핵심 사업 가치인 ‘해외 인프라 및 도시개발’을 국내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의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확장하여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전 세계의 인프라·도시개발·플랜트 사업을 발굴하고 투자개발을 견인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주거 및 인프라 개선’이라는 본업 기반의 나눔을 실천한 것이다. KIND 관계자는 “우리 공사가 해외 투자개발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그 연장선상에서 국내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것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특히 신규 임용된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인프라 개선의 가치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도 사회적 가치(ESG)를 우선시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간 KIND는 글로벌 가치와 인프라 개선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매·전달 하고, 신학기 책가방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한편, 베트남 아동센터 지원 봉사활동 등, 글로벌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공헌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온 바 있다. KIND는 향후에도 교육 지원, 글로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3,591 2026-05-19

KIND-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제일엔지니어링, 볼리비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KIND-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제일엔지니어링, 볼리비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 KIND 원병철 사업개발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4월 24일(금)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볼리비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동추진기관 대표자들과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 및 제일엔지니어링과 볼리비아 산미구엘 폐기물매립장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 기관은 4월 24일(금)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볼리비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MOU 체결식에서 참여기관 간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하고 사업 공동개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본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설치지원자금을 포함하는 사업으로, 착공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지는 볼리비아 산타크루즈시의 산미구엘 매립장으로,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포집 및 소각해 연간 약 27만 5,0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예정이다. 15년 운영 시 누적 감축량은 약 400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감축 실적은 국제기준에 따른 제3자 검증을 거쳐 공식 발급된다. 이에 대해 KIND 관계자는 "볼리비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사업화를 통해 SL공사의 매립장 운영 기술력과 국내 EPC 역량을 해외에 수출하고 감축실적을 국내로 이전하여 대한민국의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KIND는 2023년 해당 사업을 타당성조사(F/S) 지원사업에 선정하여 사업 초기부터 우리 기업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을 적극 지원하였다. 대한민국의 2035 NDC는 지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공식 발표되었으며,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1% 감축해야 하는 목표다. 국내 감축만으로 NDC 달성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 국외 감축 실적을 활용할 계획으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은 탄소중립 목표 이행의 핵심 보완 수단으로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KIND 및 SL공사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전략적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6,327 2026-04-27

KIND, 베트남 투자개발은행 ‘BIDV’및 하나은행과 인프라·에너지·도시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KIND, 베트남 투자개발은행 ‘BIDV’및 하나은행과 인프라·에너지·도시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정상 방문 계기 한-베 금융·투자 협력 기반 구축 -- 투자개발–금융 연계로 우리 기업 참여 확대 및 금융조달 경쟁력 제고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 및 하나은행과 함께 베트남 및 해외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정상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23일에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되었으며, 베트남 내 자산규모 기준 1위 은행이자 주요 4대 국영은행 중 하나인 BIDV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투자개발과 금융을 연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하나은행이 BIDV의 약 14% 지분을 보유한 전략적 투자자라는 점에서 세 기관 간 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프라, 에너지, 도시개발 및 녹색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투자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투자, EPC, 운영(O&M), 기자재 공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기업의 베트남 진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BIDV는 베트남 내 유망 사업 기회를 발굴하여 KIND에 제공하고, 관련 사업에 대해 경쟁력 있는 금융조건을 제안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KIND가 추진하는 투자사업에 대해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 구조화 및 자금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KIND는 베트남 내 사업 발굴 및 개발을 주도하고, BIDV 및 하나은행과 함께 한국 기업과 현지 파트너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행사 및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이번 MOU는 베트남 대표 국영은행과 국내 금융기관, 그리고 투자개발 전문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우량 사업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금융조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5,350 2026-04-27

KIND, 대우건설ㆍSinarmas Land와 인도네시아 개발협력 기반 확인

KIND, 대우건설ㆍSinarmas Land와 인도네시아 개발협력 기반 확인-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계기 후속 협력 기대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가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 개발사업 진출을 위해 대우건설, 인도네시아 Sinarmas Land와 협력에 나섰다. (왼쪽부터)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 서창훈 KIND 도시개발사업실장, 한승 대우건설 해외사업단장, 페르디난드 사델리 Sinarmas Land 부사장,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KIND는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대우건설, Sinarmas Land와 함께 인도네시아 주거 및 상업 개발사업 관련 확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서명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개최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 내 MOU 교환식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 포럼에는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참석해 투자 및 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KIND는 이번 협력 확인을 바탕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유망 도시개발사업 발굴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확인서 서명은 인도네시아 도시개발사업 협력 기반을 보다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KIND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6,823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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