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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총 65건)

KIND, 연이어 미국에서 투자개발 성과 가시화

KIND, 연이어 미국에서 투자개발 성과 가시화

 

  - 美 Concho 대형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민관 협력 팀 코리아 공동 투자

 - 대미 투자 본격화로 미국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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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San Angelo시 Concho 카운티에서 추진 중인 대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KIND가 지분투자자로 참여한 프로젝트로, 미국 내 전력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oncho 태양광 발전사업은 총 사업비 약 7,500억 원 규모로, 350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대규모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다. 텍사스주 내 AI·데이터센터 및 제조업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여의도 면적의 약 4배에 달하는 부지에 조성된다. 생산된 전력은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방식을 통해 워크데이(Workday), 도요타(Toyota Motor) 등 글로벌 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KIND를 비롯한 한국중부발전, 현대건설, EIP자산운용, PIS 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Team Korea)’ 공동 투자 프로젝트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시장 수요 기반의 전력 인프라 투자 모델을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KIND는 PIS 펀드와 연계한 투자 구조를 통해 우리 해외건설 사업자의 미국 발전사업 개발·투자·운영 참여를 지원하고, 기자재 수출 및 민간 투자 촉진을 함께 도모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해외 인프라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은 총 224백만달러(한화 약 3,200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된다.

 

 아울러 본 사업은 국내 중견기업인 탑선(TOPSUN)의 태양광 모듈 수출을 지원하고, 해외 에너지 사업에 대한 중견기업의 투자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KIND는 투자 구조 설계 단계부터 국내 기업의 기자재 공급과 해외 사업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동반 성장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사업지가 위치한 텍사스주는 미국 내 전력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민간 주도의 에너지 개발 환경과 풍부한 부지 여건을 바탕으로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핵심 시장이다KIND는 이번 사업 착공을 계기로 미국 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 대한 투자 기반을 강화하고 전력 인프라, 에너지저장장치(ESS), FLNG 등 실수요 기반 인프라 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사업 전반에 대한 투자 확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요 투자자의 사업 참여 철회로 투자 재원에 일시적인 공백이 발생하며 프로젝트가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에 KIND는 팀코리아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추가 투자로 사업이 신속하게 정상 궤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KIND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이 해외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사업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함으로써 해외 인프라 투자·개발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미국은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Concho 사업은 시장 수요에 기반한 전력 인프라 투자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에서 투자개발형 사업을 본격화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미 투자사업을 지속 발굴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해외 인프라 진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본 사업은 향후 태양광 발전 설비 준공 이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물론기업 활동과 지역 경제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01. 30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인재 채용 시작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인재 채용 시작

-정규직/계약직/청년인턴 총 24명 모집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29일 2026년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정규직과 계약직청년인턴을 포함해 총 24명의 인력을 선발한다

 

  채용 분야는 △경력직 재무(회계사) 1명, △경력직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도시개발) 3명, △경력직 금융·리스크 3명, △신입직 일반 2명, △신입직 전산(IT) 1명, △신입직 보훈 1명, △전문계약직 도시컨설팅 1명, △육아휴직대체 비서 1명, △육아휴직대체 정보보안 1명, △청년인턴 10명이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성별·학력·혼인 여부·가족관계·신체적 조건·출신지역 등 불합리한 차별 요인을 배제하고 직무 수행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경력직을 대상으로 AI 면접을 도입하여 객관적 기준을 통해 공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KIND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회형평채용 우대 정책을 적용한다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경력보유여성 가점 항목을 신설한 것과 더불어취업지원대상자(보훈), 등록장애인저소득층다문화가정자립준비청년 등은 우대가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서는 1월 29일부터 2월 12일 17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홈페이지 및 채용홈페이지(https://kind.care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채용홈페이지 QnA게시판 또는 콜센터(02-2006-6151)로 문의하면 된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해외인프라·도시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여, 공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분야 투자개발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외투자개발사업 전문기관이다.

2026. 01. 30

KIND,“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설명회”개최

KIND,“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설명회개최

 

- 2026년 KCN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 정보 및 후속 사업화 방안 공유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오는 2월 11일 오전 10서울 여의도 Two IFC(The Forum 303)에서 ‘26년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입찰설명회를 개최한다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이하 KCN)은 한국의 스마트시티 조성 및 기술 확산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정부 간 협력 사업으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26개국 58개 사업을 지원하며우리 기업의 해외 스마트시티 및 도시개발 분야 진출을 위한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입찰설명회는 2026년 KCN 계획수립형 사업으로 선정된 3개 사업에 대한 입찰 참여 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 사업은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스마트타운 마스터플랜 수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계획 등이며총 지원 규모는 약 21억 원이다

 

  명회에서는 2026년 KCN 계획수립형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절차와 함께, 선정된 3개 사업의 세부 사업 내용과 입찰 절차가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계획 수립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입찰 참가자격과 컨소시엄 구성 가능 여부, 제안서 작성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설명된다

 

  KIND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에서 나아가 계획수립형 사업이 이후 투자개발형 사업(PPP), 실증사업 등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후속 사업화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는 기획 단계부터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KCN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KIND는 이번 입찰설명회를 계기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K-City Network 사업을 통해 해외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분야의 신규 사업 발굴과 후속 사업화 연계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설명회 참가 희망 기업(기관)은 2월 10(오후 5시까지 온라인 링크(naver.me/GScYwV9t)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이와 함께 K-City Network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kcitynetwor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2)보도자료 포스터_26년 KCN 입찰설명회_2.9.배포.jpg

2026. 02. 09

KIND, 민ㆍ관 합동으로 유럽 최초 물류 거점 확보

KIND, 민ㆍ관 합동으로 유럽 최초 물류 거점 확보

- LX판토스·해진공과 팀코리아’ 결성동유럽 물류 요충지 투자 마무리 -

 

 

  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이하 “KIND”)가 민ㆍ관 합동 팀코리아(Team Korea)’를 구성하여 폴란드 카토비체 물류센터에 투자집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여 우리 기업의 유럽 시장 공략과 물류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본격 나선.

 

  사업 대상지인 카토비체(Katowice) 지역은 폴란드 최대 산업지대인 실레시아(Silesia) 주의 중심지로독일ㆍ체코ㆍ슬로바키아 등 주요 인접국과의 뛰어난 연결성을 바탕으로 유럽 전역을 잇는 핵심 물류 요충지로 평가받는다.

 

  이번 사업은 우리 기업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KIND는 LX판토스, PIS 펀드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를 최종 마무리 지었다.

 

  특히 본 사업은 KIND가 유럽 지역에서 실시한 첫 번째 물류 시설 투자집행 사례로직접투자와 정책펀드인 PIS펀드를 연계하여 자본조달의 65%에 직ㆍ간접적으로 관여하며 앵커 투자자(Anchor Investor)로서 자본조달을 견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동유럽 물류 교두보 선제적 확보를 견인하고 약 1억 4,800만달러 규모의 해외수주 유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KIN관계자는 으로도 해외투자 전문기관으로서 유럽 지역에서 우리 기업들의 해외 수주와 투자개발형 사업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 02. 11

KIND, ‘2026 KIND Planning Day’ 개최

KIND,‘2026 KIND Planning Day’개최

해외 투자개발 시장 선도 위한 5대 핵심 과제 발표 및 브레인스토밍 통해 실행력 강화 방안 모색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이하 KIND)는 지난 12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KIND Planning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연말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의결된 새정부의 해외건설 정책방향 등을 반영한 2026년도 업무 계획의 세부 이행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임직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Designing Values, Steering Our Future(가치를 설계하고, 미래를 선도하다)”라는 행사 슬로건을 통해 KIND의 새로운 도약과 혁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KIND가 올 한 해 집중 추진할 5대 이행계획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주요 과제로는 ▲혁신기술 기반 글로벌 협력으로 우리 기업 해외진출 선도 ▲해외 인프라 펀드 확대로 우리 기업 EP+F(설계·조달+금융) 전환 지원 ▲글로벌 사업 개발 역량의 전 주기적 고도화 ▲공공성·상생·고부가가치 중심 전략사업 해외진출 지원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등이 발표되었다.

 

 주제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은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탈피하여 자유로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수평적인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시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구체적인 실행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역동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Planning Day는 KIND가 우리 건설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선도하는 ‘K-Pioneer’로서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립된 계획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우리 기업들의 해외 수주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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