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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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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서 K-City 글로벌 성과 확산 나선다

19 2026-09-07

KIND,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서 K-City 글로벌 성과 확산 나선다

-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 정부 관계자 초청연수 실시
- KIND·KAIA 공동 전시부스서 K-City 성과와 국내 기업 솔루션 소개
- 9월 10일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사업 참여·투자 기회 구체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이하 ‘WSCE’)에 참여해 K-City Network 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국 초청연수 홍보·전시부스 운영 성과보고회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협력국인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 정부·도시 관계자 약 20명으로 구성되며연수기간에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기술과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사업별 실무협의와 국내 기관·기업 교류를 진행한다특히 도시개발·교통·통합관제 분야의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살펴보며 현재 수립 중인 계획을 구체화하고 향후 협력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WSCE 기간에는 KIND와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KAIA)이 공동으로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홍보·전시부스를 운영한다부스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현황주요 성과와 참여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KIND 계획수립형 사업의 주요 성과물과 KAIA 해외실증형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시한다교통분석·신호제어돌발상황 감지물관리·재난대응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상담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9월 10일에는 ‘2026 K-City Network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부제: K-City, 글로벌 사업기회를 만나다)’을 개최한다포럼에서는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스마트타운」「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도시(Aero-City)「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등 3개 사업의 중간성과와 주요 개발구상을 우리 기업에 소개한다.

 

 이어 기업간담회에서는 협력국 관계자와 사업 수행기관국내 관심기업이 만나 향후 사업 참여와 투자·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이를 통해 계획수립 성과를 실증·개발·투자 등 후속 사업으로 연결할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WSCE에서는 초청연수성과 전시기업간담회를 연계해 K-City Network의 성과를 확산하고 우리 기업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며,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국과 우리 기업 간 연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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